안친했을 때 우연히 카페 갔는데 알바생으로 계셨거든 그 때 서비스로 와플주셨어 그 전까지 말도 안해봤던 사이였는데 그 이후로 조별과제 같이 하다가 좀 친해지고 둘 다 휴학하고 도서관에서 자주 만났는데 선배가 음료수 몇 번 주심 나도 좀 드리긴 했어 근데 받은거에 비해 내가 보답을 제대로 못 한 것 같아서 맘이 좀 걸려서.. 이번에 같이 복학했는데 월요일에 복학했냐고 반갑다고 연락왔었거든 좀 연락하다가 학교에서 보자고 하고 연락은 끊겼는데 뜬금없이 같이 밥 한 번 먹자고 하면 부담스러워 하실라나 동성 아니고 이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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