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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주식 앙스타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618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영화에서만 보던일이 내일일줄은 몰랐는데  

막상 나한테 일어나니까 너무 슬프고 혼란스럽다 

어렸을때부터 다른엄마들이랑 다르다고 생각하긴했어ㅋㅋ 죽고싶다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자식 데리고와서 키운거래 

 

+)추가  

많은 위로의 댓글과 관심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말로 표현을 못할만큼. 

너넨 진짜 천사야, 

댓글 너무 많아서 다 답하지못한점 미안해ㅠㅠ 

힘들고 충격받은마음에 생각나는데가 여기라서 부랴부랴 밖에나와서 울면서 내마음쓴건데 덕분에 마음 추스리는데 도움이 되었어. 살아가면서 더 힘든날 많겠지만 댓글들 기억하면서 힘낼게 

그래도 변하는건 없으니까.. 20년의 세월은 변함없잖아?낳아준사람이랑 바람핀아빠가 잘못이지.. 앞으로의 내인생을 축복해준 익인들아 너네는 그거의5배만큼 잘되고 복받아라~~내가 아는데, 다 돌아가게되있다. 장담할게.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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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늘 알게 된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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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방금전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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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맘 상처 받았겠다
그래도 어머니는 너를 위한거라고
생각하셨을지도 몰라
쓰니 맘 잘 다스리고 잘 풀어가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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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떻게 안거야??나도 확인ㄴ 어려운데 우연헤 부모넴이항 혈액형 다른거 알게됐어서 ㅜ ㅜ ㅜ물어보기도 그렇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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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기 말해줬어 20살됐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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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84
혈액형은 다를수도 있어! 어떻게 다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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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나 아빠랑 동생이 O형 엄마가 A 인데 난 B더라구 ㅠ ㅜ 그래서 엄마한테 떠보듯이 혈액형 관한거 말하니깐 빙빙 돌리시고...나 태어난 시간 알려다라고 하니깐 아빠랑 눈치보시면서 기억 안난다고 하셨어.... ㅜ ㅜ ㅠ그래서 너무 불안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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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혈액형은 검사한번씩 잘못나오는 경우도 많아 너무 불안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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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나도 그래서 한본 더 건사해봤능데 계속 B더라 ㅜ ㅜ ㅜ그래도 우리 엄마아빠 날 진짜 사랑해두시고 잘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보답해려야겠단 맘뿐이야!! ㅜ ㅠ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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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생명과학쪽 익인인데 혈액형은 적혈구에 붙어있는 당단백질로 응집반응을 통해 표현형을 판단하는거라서 부모님 유전자랑 다를 수도 있어!!! 살면서 여러 외부/내부 이유들로 바뀌기도 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려면 좀 말이 길어져서ㅠㅠㅠ요즘에는 혈액형 다르다는 걸로는 내 애 아니에욧!!! 이런거 거의 불확실한거라 아예 유전자검사를 해야지 정확히 판단할 수 있어!! 너무 걱정하지마 익인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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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떻게 알게됐어? 피만 안섞였을뿐 엄마는엄마야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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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무 슬퍼하지말고 잘 추스맂길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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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래도 너는 엄마 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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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그려그겨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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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떡해 쓰니야,,
잘 이겨내자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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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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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아 키워주셨잖아 엄마지 ㅎㅎ 괜찮아! 맘 정리 잘 하길 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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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쓰니가 다른 엄마들이랑 다르다고 느꼈던 거라면... 엄마랑 평소에 무슨 일 있었던거야? 많이 상처 받는 일 이였어?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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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다른 엄마들이랑 다르게 느껴졌다는거는 태도나 말 이런게 거리감이 느껴졌다는거야?ㅜㅜ 쓰니 소식듣고 충격받았겠다.. 상처가 클것같아..ㅡㅠㅜ 우리말로 위로가 안되겠지만 잘 이겨나갔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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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외가쪽에서 다른사촌들이랑 아주약간 다르게 뭔가 차갑다는 느낌이 들곤했어 엄마랑 하나도 안닮았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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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쓰니가 느낄정도였으면 그 동안 소외감에 많이 힘들었겠다ㅜㅜ 잘못한건 아빠인데 쓰니는 아무 잘못 없어.너무 자책하지말고 쓰니는 쓰니그대로 예쁘고 소중한 사람이야. 너무 스스로를 탓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차별하는 사람들이 나쁜사람이라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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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는 쓰니 자체로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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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죄 지은 건 아빤에 엄마랑 쓰니가 벌을 받는 거 같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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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가슴으로 낳은 딸이라고 생각해
누구보다 쓰니를 많이 아껴주셨을 거고 사랑해주신 건 변함없는 사실이잖아~
너무 다른 사람들 시선이나 신경에 맞추지 말고 어머니와 나만 생각해!
쓰니는 사랑받을 자격 충분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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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근데 커오는동안 맞고자라서 잘모르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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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세상에 어서 집나와서 행복을 찾으면 좋겠어...별탈없이 너의 행복을 바랄게 건강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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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너무 상심하지마 슬퍼하지도 말고 잘 추스린다는게 말은 쉬운건데...ㅠㅠ힘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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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니야 혼란스럽겠지만 잘 견뎌냈으면 좋겠어.힘내라는 말이 힘빠지는 말이 될수 있다는걸 알지만 다른 말은 생각이 나지않네.그만큼 쓰니가 힘냈으면 좋겠어서 그래.쓰니가 어떤 사람이던지 쓰니자체로도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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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너무 고마워 위로받고싶었는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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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맞고 자랐다고...? 쓰니 혼란스럽겠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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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외할머니가 진짜 외할머니가 아니셔서 뭔가 공감 간다 엄마 얘기 들었을 때처럼 마음 아파 많이 혼란스럽겠다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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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엄마랑 너가 뭔죄야 아빠가 죄인이다 진짜... 쓰니 잘못한거 1도없으니까 기죽지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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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다르다는게 차별대우가 아니였음좋겠다..어머니가 대단하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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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다르다는 게 차별이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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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맞고 자랐다고??????? 진짜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더 크다는 말 꼭 맞는 건 아닌 것 같아. ㅜㅜ 이제 20살이라고 했으니까 독립하는 건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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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재수중이야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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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쓰니는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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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근데 쓰니 댓이나 글 보면 어머니 생각하기에는 좋은 상황은 아닌 거 같은데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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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하 어떡해 진짜... 많이 혼란스러울텐데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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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혹시 차별같은 느낌은 받았넜어?? 아 다른 형제는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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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동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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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쓰니는 엄마 많이 사랑하지..? 상처 많이 받았겠지만... 딸로 거둬주시고 이때까지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려보면 어떨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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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맞고 자랐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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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쓰나 많이 상처받은 일도 많을꺼고 혼자 삭혀야 할 일도 많았을껀데 지금까지 잘 참고 이겨내줘서 고마워 진짜 내 옆에 있으면 한번 꽉 안아주고싶다. 앞으로 계속 행복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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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래도 엄마 딸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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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동등하게 키워 주셨다면 괜찮을고 가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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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맞고자랐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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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쓴 ㅜㅜㅜ 많이 힘들겠다... 그래도 앞으로 잘 이겨내길 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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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맞고 자라고 차별도 당했다니.. 너무 마음 아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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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어머니 입장도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자식이 잘못한 건 아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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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난 이때까지 내가 잘못한줄알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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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이 댓글 보니까 쓰니가 얼마나 혼란스럽고 힘들었을까 싶다 ㅠㅠ.. 눈물 나.. 넌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사랑만 받아도 부족한데.. 그건 어머님과 아버님의 일이지, 쓰니까지 잘못이 있는 게 아니야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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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쓰니 입장도 이해 가고 어머님 입장도 이해 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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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8/9/07 14:36:2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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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같아도 싫었을것같아..근데 너무심하게시달리고 폭언도 받고자라서 차라리계모인게 더 일리있겠다고 혼자생각한적있었어든..근데 오늘 알게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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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ㅠㅠ아무쪼록 쓰니가 힘냈으면 좋겠어...얼마나 청천벽력일까..세상에 내 편 하나 없는것 같고..ㅜ내가 쓰니의 그 마음을 감히 가늠할 수도 없을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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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때린 사람이 이해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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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응 난 조금은 이해해
이성을 잃어버리는 순간이 20년동안 단 한번도 없다는 게 말이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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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는 이해 안 돼 그게 아이의 잘못이 아닌데 그걸 왜 아이한테 폭력으로 푸는지 이해할 수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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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어디까지나 우리는 제 3자로서 생각의 차이일 테니까 익 의견도 존중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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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50에게
웅 나도 너익 의견도 이해해 ..... 즐티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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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 잘못한건 외도한 사람이 잘못인데 애꿎은 아이한테 차별하고 때리기까지하는게 정상이야? 그렇게 힘들고 감당못할것같으면 바람난 남자랑 이혼했어야지 왜 얘한테 화풀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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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이성적으로는 그렇겠지 근데 20년동안 조금도 남 탓 안 하는게 쉽지 않을테니까 그런 마음은 이해한다고
이혼이 쉬운건 아니지
내가 어머님 죄가 하나도 없다고 한 것도 아닌데 나한테 왜 그러는지 모르겠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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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익인이가 때린게 이해된다고 해서 한말이야. 물론 기분이 언짢고 답답하고 그러는건 이해가지만 가정폭력이 정당화되는것은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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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잘못한거아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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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쓰니 잘못 아니야 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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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자식이 부모 선택할수 없는건데 왜 아이한테 그러는지 모르겠다 쓰니는 잘못없어. 당연히 어른들 잘못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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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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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우리엄마를 이해해달라고 바란적없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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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랴도 어머니가 쓰니를 사랑하지않으시는건 아니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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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헉 맞고자랐,,, 말 실수했네 미안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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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쓰니 글이나 답글보면 어머니께서 차별하시고 외가에서도 다른 손주 조카들보다 싸늘하게 대한것같아..잘못한건 외도 저지른 아빠인데 아이는 죄가없는데 왜 애꿎은 아이한테 화풀이하는걸까.. 그동안 이유도 모르고 서러웠겠다.ㅜㅜ.쓰니는 잘못한것 없고 존재자체로 소중한 사람이니까 너무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힘들겠지만 우리 얼굴이 보이지 않아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쓰니 걱정하고 행복하길 바라고있어. 당분간 혼란스럽고 혼자 삭힐거 생각하면 너무 마음아프고 걱정된다..앞으로 좋은 사람만 만나고 행복한일만 가득하기를 바랄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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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이고.. 어른들 때문에 쓰니가 혼자 마음 고생이 심하겠구나 마음 잘 추스리길 바래 그렇다고 너가 소중하지 않은건 아니니까 안좋은 생각 하지말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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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난 19년 살면서 엄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줄알았는데 알고보니 나 버리고 도망간거더라.... 진짜 너무 충격이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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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리고 쓰니야 힘들겠지만 이겨내자 ㅠㅠㅠ 응원할게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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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아ㅠㅠㅠㅠㅠㅠ 너익도 진짜 화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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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고마워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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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맞고자란건 친딸인거랑 상관없는건같아... 우리집은 나는 모르겠지만 동생들은 내가 태어나는것도 직접 봤는데....... 어쨌든 쓰나 혼란스럽겠지만 힘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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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마음 잘 추스리자 쓰니야
그래도 이렇게 잘 커줘서 고마워!!!!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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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도 맞고자랐어! 쓰니가 맞고 자랐다는게 어느정도의 폭력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교육상 잘못한게 있으면 따끔하게 혼도나고 맞으면서 배우기도 했어. 난 그래서 내가 바르게 자랐다고 생각해 어렸을때부터 아닌건 아니라고 확실히 부모님이 알려주셨거든! 만약에 정말 이유없는 훈육상의 체벌이 아니라면 쓰니가 친딸이 아니여서 맞은건 아닐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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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그냥 홧김에 말한게 아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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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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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지금 쓰니가 힘들다는 글에 굳이 어머니편드는 얘들은 공감능력이 부족한것같아. 왜 그러나 모르겠다. 그게 상처 한번더 쑤시는 짓이야. 쓰니 너무 자책하지말고 힘냈으면좋겠어..좋은 사람 웃을 일만 가득하고 앞으로 행운과 행복이 넘치기를바랄게..너무걱정된다ㅜㅜ 잘 이겨낼수 있을거야. 옆에 있으면 꼭 안아주고 싶다ㅜㅜ항상 응원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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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엄마가 이해가되지만 내입장에서는 너무 상처라서..고마워 좋은말들 해줘서 익인이도 항상 잘되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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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다 떠나서 이 모든 상황에 대해 쓰니 잘못이 1도 없다는건 모두 다 말할 수 있을거야. 이참에 지금까지 쓰니가 이유 모르게 느꼈던 외가쪽에 차가운 시선들 등등 때문에 상처받았던것들 전부다 풀어버려!!
그리고 쓰니가 이렇게 상처가 깊어질동안 쓰니 아버지는 대체 뭘 하셨는지 궁금해진다. 본인이 바람펴서 낳은 아이인데 질타를 받아야 할 사람은 본인일텐데 쓰니가 그걸 다 대신 뒤집어쓴거나 마찬가지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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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 먼 가족 집에 놀러갔었는데. 그 집엔 아들이랑 딸이 하나씩있었는데 편견이긴해도 사내아이라 그런가 오빠한테만 엄마되는 아주머니가 너무 막 구는거야.. 언니에 비해 많이 때리고 ㅜㅜ 막말하고. 정말 어렸던 나도 그걸 느꼈는데 나중에 알고보닌까 그 아들만 친자식이 아니였더라.......
후 그닌까 내말은 쓰니 잘못 하나 없구 어머니도 나름대로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쓰니가 알게모르게ㅜ받았던 상처들을 보면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이야..... 차라리 모르게하지 스무살됐다고 갑자기 그렇게 딱 말해버리는건 뭐니 정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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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쓰니 너는 잘못 없어 괜히 죄책감 가지지 말았으면 좋겠다 애써 엄마 이해 안 해도 돼 미우면 그냥 미워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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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그래도 어머님이 그만큼 쓰니 아꼈으닌깐 지금까지 키운거아닐까? 남편이 밖에서 낳은자식 키우기 정말 힘드닌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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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아..댓 이제 봤네...쓰니야 너 잘못없다 기왕 이렇게된거 이유라도 알았으닌깐 너는 너만 생각하면섲행복하게 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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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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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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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22 맞아 너만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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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내가 감히 상상도 못하겠지만 감정이라는 감정을 다 느끼고 있을 쓰니야.
쓰니가 생각하는 대로 살아진다는 말이 있듯이
쓰니가 하고 싶은대로 하되 자신을 갉아 먹지 않았으면 좋겠어.
정말 너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사람이기에.
모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럽지만 응원할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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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슴에 새겨놓을게 정말 고마워..소중한사람이라는 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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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당연하지. 너 존재 그냥 너라는 사람 그 자체만으로 너는 이미 너무 귀해.
뭐가 어찌되었든 간에 너는 너라서 가치가 있는거야.
아무도 그 가치를 판단하고 잣대질 하면서 평가할 권리는 없어.
그게 가족이든 남이든 그 누구라도.
정말 나는 온전히 나 자신밖에 못 지키는 것 같아.
우리가 서로 강해지자. 진심으로 응원할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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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둘 다 이해간다ㅜㅜㅜ... 독립하자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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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쓰니야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진정한 위로가 안될 걸 알지만 그냥 너는 너의 존재 자체로 빛나는 사람이라는 걸 잊지마. 네가 정말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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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내가 듣고싶었던말이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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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할머니는 자기아들딸인줄모르고 입양한줄알아 엄마랑 외할머니만 알고 이모 외삼촌모두 날 입양한줄안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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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아무리20살됐다지만 재수중이라며? 얼마남지않은시긴데 왜 지금얘기하셨을까 쓰니가 넘 안쓰럽다ㅠ
지금 맘 굳게 먹고 수능공부 열심히해! 마음 복잡하겠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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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진짜... 재수하는데 굳이 왜 지금 말씀 하셨지..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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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진짜 혼란스럽겠다..힘들지 쓰니야? 그래도 난 니가 잘 이겨낼거라고 믿어..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천천히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정리해봐 여행을 가보는것도 괜찮고 쓰니말을 들어줄사람이 없으면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쓰거나 상담기관에 가서 상담을 받아도 괜찮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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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많이 혼란스러웠을텐데 마음 잘 추스르길 바래 무엇보다도 쓰니가 어떻게 태어났던 그 존재만으로도 괜찮은 사람이야 다 괜찮아 그니까 앞으론 쓰니만 생각했음 좋겠어 엄마입정 말고 오로지 쓰니의 입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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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많이 놀랐겠다 아직까지도 머릿속이 혼란스러울 것 같네ㅠㅠ 나도 친언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엄마가 다르다는걸 알고 많이 놀랬었어... 어쨌든 이 일로 인해서 쓰니가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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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바람 핀 아빠가 잘못한거지.. 쓰니네 엄마가 왜 이혼도 못하고 바람 난 남편이 데리고 온 딸을 키웠겠니 그 나이대 분들은 이혼하면 주변에서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봤던 세대니까 그렇지. 폭력은 정당화 할 수는 없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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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닌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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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그럼 어머니가 왜 이혼 안하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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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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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너 말잘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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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그 시대 사람들이 이혼하는거 안좋게 봤다고 쓰니 어머니가 그랬다고 일반화하는거는 안 좋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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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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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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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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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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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내마음 대신말해줘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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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솔직히 낳아준게 가족이 아니라 얼마나 붙어 살았고 정 들은게 가족인거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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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그래도 잘 키워주셨으니까 친엄마나 다름없지! 엄마도 말씀하시고 나서 조금 시원한 감도 있으셨을 거 같다.. 앞으로도 부모님이랑 행복하게 지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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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어찌됐건 20년 살부비고살고 엄마라고 알고지내왔으니까 엄마지.. 진짜 맞는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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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쓰니는 쓰니니까 가정이 어떻고 떠나서 우선 쓰니는 쓰니고!! 앞으로 꽃길만 걷자 쓰니야 정말 복잡한 감정이 들거같아 ㅜㅜ 하지만 쓰니라는 사람을 응원해! 이제 스무살이구나 하고 싶은것도 많고 앞으로 할 것도 많은 이쁜 나이다 ㅎㅎ 나는 쓰니 응원해😘😘 나도 가정사로 많이 힘들었거든 근데 지금은 신경 안써 나는 나고 그걸로 내가 바뀌는 건 아니니까~ 쓰니한테 강요하는 마인드는 아니고 ㅜㅅㅜ 그저 난 쓰니를 응원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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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진짜 마음씨 이쁜 사람들 많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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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걸로 내가 바뀌는건 아니지!!익인이도 힘들었을텐데 누군가를 위로할수있다는건 멋진것같아 나도 응원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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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쓰니 사랑해❤️❤️❤️ 꽃길만 걸어!💐🌷🌹🌸🌼🌻🌺💐🌸🌷🌼🌻🌹🌺 자 여기 꽃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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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내가 다 좋아하는꽃들만 모아놨네ㅠㅠㅠ 진짜 예쁘다💖익인이는 하트꽃길만 걸어..!(여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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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아 재수중인데 마음고생 심하겠다... 우리 같이 70일 아니 69일만 힘내고 얼른 독립해버리자. 쓰니 정말 소중한 사람인거 항상 가슴에 새기고 살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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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맙고 사랑해~~💕💕💕💕내일 눈 띵띵부어 일어날듯해ㅠㅠ힘내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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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쓰니 진짜 말로 표현 못 할 만큼 복잡하겠다... 쓰니가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이유 모르는 차별에 상처받고 자랐을 테니... 우선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이렇게 된 거 네게 나쁘게 굴었던 키워준 엄마든 가족들이든 다 보란 듯이 재수 성공하길 기도할게. 그리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그 누구보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아팠던 만큼 좋은 날도 올 거야. 수능 끝나고 스무 살도 만끽하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털어버리자. 나와 동갑이라서 더 마음 가네.. 사랑받아 마땅한 쓰니 야 사랑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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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야ㅠㅠ 눈물나잖아ㅠㅠㅠㅠㅠㅠ
꼭 재수성공할게. 나도 행복한 스무살을 너처럼 누리고싶어! 고마워 나도 사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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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쓰니 지금 많이 혼란스럽겠다 .. 하지만 쓰니가 어떻게 태어났든 정말 소중하고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인건 알지 ? 재수하느리 힘들텐데 힘냈으면 좋겠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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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쓰니가 어머니께 예쁨받았다면 뭐라 말을못하겠는데 안좋게 대해졌구나ㅠㅠ 사실 제일 나쁜건 쓰니 아버지 지만 그렇다고 죄 없는 아이를 학대한 어머니도 심정은 알겠어도 절대 옹호해주고싶지않다 쓰니는 모진 역경들을 이겨낸 이쁜사람이니까 부모보다 좋은 사람만나서 엄청난 행복 받을수 있을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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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아니 이 글에서 어머니 이해를 한다는 댓글이 어떻게 달릴 수가 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가 잘못한가면 몰라도 전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굳이 그런 댓글을 쓴다고? 잘못은 쓰니 아버님이 하셨는데 왜 쓰니가 맞아야해? 어머님이 쓰니에게 폭력을 가한 건 정당화 할 수 없는거야. 쓰니는 잘못한 거 없으니까 재수도 성공하고 독립해서 행복한 삶 살았으면 좋겠다! 더 이상 상처받는 일 없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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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결론은 너가 행복하는걸로 끝났으며 좋겠다 그냥 왜 그런거 있잖아 이런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결국 나는 지금 행복해요 라면서 회상할수있는 그런일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결국 너는 행복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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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나의 위로의 방식이 너에게 위로일지 비수일지 걱정이되지만 가슴따뜻하게하는 위로가 되었으면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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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와 댓글 전부 읽어봤는데 정말 힘들었겠다 20년동안 잘 버텨준 쓰니 진짜 대단한거고 이제부터 쓰니는 더 잘 살아가면 돼!! 많이 힘들었겠다.. 그래도 힘든 시간 지났으니까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 그런 가정에서도 잘 자라준 쓰니 정말 대단하다😊 행복해라 쓰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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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앞으로 살면서 힘든날도 많겠지만 널 응원하는 익명의 사람도 많다는걸 알고 조금이라도 힘이 났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행복하기를 바랄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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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힘내 공주야 상처받았겠다 힘들고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은 느낌이겠지 이겨내라고는 하지 않아 너는 이미 대단하고 단단한 존재니까 화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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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슬프단 부분은 인정할께 충분히 슬픈 얘기니까 하지만 그 부분이 죽어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
자기 딸도 아니도 원래 딸 있는 사람이랑 재혼 해서 키워주신것도 아니고 바람 펴서 낳은 딸을 굳이 데려와서 키워주신 그 분은 얼마나 그동안 마음이 불편하셨을까...
쓰니에게 있어서는 친엄마보다 더 소중한 존재 아닐까..?
다른 엄마들하고 다르다는 부분은 뭐 여러가지로 해석 될 수도 있는거같아
뭐 어머니 성격이 원래 그렇다던지 알고보니 그게 본인에게 있어선 진심으로 챙겨줬던건데 몰라 준걸수도 있고...
뭐라 말해줘야 할지는 더 이상 생각이 안나 그냥 죽지는 말라는 말 정도..?
뻔하고 어차피 다 아는 얘기긴 한데 몇마디 하자면 죽으면 그걸로 끝이지만 일단 살아만 있다면 무슨 좋은 일 생길지 모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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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댓글 다 읽어봤는데 공감능럭이 안좋은 사람도 있는데 다 무시하고 쓰니 재수중인데 마음 싱숭생숭 하겠지만 마음 다 잡고 원하는 목표 이뤘으면 좋겠다 쓰니 상처받은게 눈에 훤해서 마음이 아픈데 우리 쓰니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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