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준비 하는게 벼슬 아닌거 아는데 엄마 챙김 받고 싶은게 잘 못 된건가ㅠㅠ 내가 물론 공부 안 한거 맞고 완전 노베이스 거든.. 근데 가족 일때문에 엄마가 나 혼자만 원래 집에서 살라고 하는데ㅠㅠㅜ아빠는 출장 가셔서 나 혼자 살아가야하는데 엄마가 너 혼자 눈물 흘려가면서 공부 알아서 하라구...참회 하면서ㅋㅋㅌㅋ투ㅜㅜ 자취하면 물론 나 혼자 하지.. 근데 지금은 수능 70일정도 남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는거 아침밥 먹고 집 오면 설거지 빨래 청소 나 혼자 하기 힘들어서 엄마 챙김 받고 싶은데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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