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ㅋㅋㅋㅋㅋ 아빠가 알코올 분해능력 떨어져서 술 한 잔만 마셔도 얼굴 빨개져서 담배만 뻑뻑 피우시는데 엄마는 외가 쪽이 주당이라 술이 약하진 않아 근데 나 초등학생 때 아빠 사업한다고 밑쪽 지방으로 내려오면서 엄마는 연고 다 끊긴건데 뭔 재미로 사시겠어. 같이 술 마실 사람 없으니까 일 끝나시고 집에 오시면 혼자 맥주 마시더라구 좀 안 좋게 보일 순 있는데 고등학생 때 엄마랑 단둘이 고깃집 가면 점원 몰래 엄마가 맥주 한 잔씩 줬거든?ㅋㅋㅋㅋㅋㅋ 그 때 엄마 텐션 올라가는 거 보이더라 나 성인되고 술 처음 마실 때 엄마랑 마셨는데 그땐 제약이 없으니까 본 주량이 얼마인 지 알 수 있잖아. 그 때 엄마가 외가 피 제대로 이어받았다며 술 약하지 않다고 판결 땅땅 내려줬어 그 후로 엄마는 내 최고의 술친구가 되었다ㅋㅋㅋ 술 마시고 싶은데 제일 가까이 있는 사람이 엄마니까 물어보면 엄만 항상 오케이야 그럼 안주로 치킨 사주시고 그래. 빈곤한 안주 그런 거 없어. 안주는 무겁게 ㅋㅋㅋㅋㅋ 엄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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