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를 처음 해보기도 하고 시작한지 이틀째라
그것도 혼자 홀에서 일 하거든 아직 모르는것도 너무 많고 ㅠㅠ
근데 단체손님이 너무 많이 와서 주문도 꼬이고 햇갈리고
술 먹은 아저씨들은 괜히 진상부리고 ㅠㅠ 여기저기서 자꾸 부르는데 진짜 머리가 터지겠더라
사장이 조금씩 화난 거 같아 보였는데 결국 터져서는
'씨X 주문을 똑바로 안받으니까 그런 거 아니야' 이랬다...
손님 너무 많이 와서 저녁도 못 먹고 퇴근하고 나중에 사장이 사과하긴 했지만
넘 서럽고 속상해서 집 가는길에 펑펑 울었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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