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 일도 없고 걱정거리도 없어 근데 우울하다고 약처방 받고(병원에서 약 처방 안받아도 된다고 했는데 불안하다고 약처방 받았음) 할아버지가 재산이 좀 있어서 고모랑 아빠 삼촌한테 줬는데 자기 적다고 찡찡거려서 할머니가 좀 더 주고 최근에도 할아버지가 재산 나눠줬다는데 할머니랑 아빠한테 돈없다고 신세한탄한데. 고모네가 빚이 있는것도 아니고 자식이라고 해봤자 다큰 성인 남자 둘이랑 고2 딸 한명이라 돈도 별로 안들어 고등학교도 실업계라 돈 별로 안들고 또 오빠들이 대학을 나온것도 아니라 대출이 있는것도 아니야 다들 돈 버는걸로 알아 근데도 아빠한테 전화해서 힘들다 그러고 힘든건 우리아빤데...ㅋㅋㅋㅋㅋ 우울증이라는거 거짓말 같아 놀러도 엄청 잘다니고 쇼핑할것도 하더라 내가 우울증 걸려봐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죽고 싶고 그러면 주변에 아무 말도 안해 그냥 죽어버리지 그냥 자기 봐달라고 하는거 같아 짜증나 우리엄마 발 수술했는데 할머니 병원도 엄마가 운전해서 가고 자기는 나몰라라 운전면허가 없으면 택시타고 가면 되는데 뭐가 어렵다고 또 할머니 병원비 단 한번도 낸적없어 근데 챙길건 다 챙겨 우리엄마한테 시누이짓 해놓고 또 아빠가 나중에 시골에 별장 짓는다니까 자기도 옆에다가 지어달라고ㅋㅋㅋㅋ 하.....우리가 이사가던지 그쪽들이 이사가던지 해야 끝날꺼같아 짜증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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