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이 내 생일 챙기는것도 바라지않음.. 그래서 내 생일도 안알려주거든
근데 이제 친한 사람들이 생기다보면 서로 생일 챙겨줄때가 있더라고 근데 그때 내가 또 가만히 있으면 좀 이상해져.... 친구가 나보고 같이 누구누구 생일선물 사러가자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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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몇명 생일선물 비싼건 아니고 그냥 적당한거 선물한적있는데 당연히 상대방들은 내 생일 모르니까 내 생일은 그대로 지나가고 나는 남한테 선물 하게 되고..
정ㅇㅇㅇㅇㅇㅇㅇㅇ말 친한 친구라면 챙겨주는것쯤이야 아깝진않아. 근데 그냥 일반 친구, 지인들은 생일 챙겨주는게 솔직히 너무 돈 아까워... 한두푼도 아니고
남들 다 몇만원짜리 사주는데 그 사이에 내가 몇천원짜리 선물해주는것도 비교 되고
전엔 내가 집순이로 혼자 살다보니 남들 챙겨주지 않아도 됐는데 요샌 사람들 만날 일도 많고 인맥도 조금 생겨서
그니까 친한사람들이 좀 생겼는데 생일 얘기 나올때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난 챙기기도 싫고 챙김 받기도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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