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밥 먹고 아무것도 못 먹고 집에 들어왔는데 엄마가 살기 싫다면서 울고 불고 난리 쳐서 겨우 달래줬는데 엄마 눈치 보여서 뭘 못 먹겠어 근데 피자랑 치킨이 너무 먹고싶어 아 나 너무 힘들고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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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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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에 밥 먹고 아무것도 못 먹고 집에 들어왔는데 엄마가 살기 싫다면서 울고 불고 난리 쳐서 겨우 달래줬는데 엄마 눈치 보여서 뭘 못 먹겠어 근데 피자랑 치킨이 너무 먹고싶어 아 나 너무 힘들고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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