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umbba차가 애를 밟고 지나갔습니다. 골반이 파열되어 조각났으며 장 파열까지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눈에는 출혈이 있고, 정수리 부분도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첫 발견 당시 아이는 사고 상황이 너무도 무서워서 풀 숱에 몸을 숨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거친 숨소리는 숨길 수가 없었습니다. 숨어있으면서 얼마나 무섭고 아팠을지 숨소리는 모든걸 말해줍니다 '나 하나쯤 죽어도 모르겠지' '나 지금 많이 아픈데' '더 살고싶은데.' 아이의 첫발견자님께서 동물병원으로 데려갔지만 비용 문제로 소독약만 바르고 끝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른 봉사자님께서 아이가 있는 주소지에 방문하여 닭장 속에 있는 아이의 보고.. 데리고 나왔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관련 지자체에서는 모두 안락사를 이야기합니다 현실적으로 많이 어렵다며.. 저희 유엄빠 또한 선뜻 구조의 손길을 내밀기 어렵습니다. 현재상황 비용 입양 모든면에서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아이 치료 받을 수만 있다면 수술을 진행할 수만 있다면.. 다시 한번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 것만 같아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이모 삼촌분들 조금씩.. 정말 조금씩 십시일반 힘을 보태면 아이 살릴 수 있습니다.. 신경이 남아있을 때 하루라도 빨리 수술을 진행해야 경과가 좋습니다. 가능만 하다면 오늘이라도 바로 수술을 진행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오늘 밤 12시에 아이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인스타 라이브로 함께 보여드릴게요. 아이가 수술 받을 수 있도록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국민: 5964-0101-3011-01 (유엄빠) 강아지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안타까워서 한시라도 더 빨리 수술됐으면 좋겠어서 여기 올린다ㅠㅠㅠㅠ 치킨 시켜 먹을려다가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어서 소액이지만 후원했어ㅠㅠㅠ 아래는 실제 인스타 링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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