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너무 달라서 약간 박탈감?도 들고 그렇다ㅠㅠㅠ동갑인데 나는 알바하랴 학교 다니랴 찌들어사는 인생인 반면에 수현이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모두에게 사랑 받으며 사는 것 같아 연예인 부러워해봤자 얻을 거 없긴 하지만 그래도 부럽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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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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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너무 달라서 약간 박탈감?도 들고 그렇다ㅠㅠㅠ동갑인데 나는 알바하랴 학교 다니랴 찌들어사는 인생인 반면에 수현이는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모두에게 사랑 받으며 사는 것 같아 연예인 부러워해봤자 얻을 거 없긴 하지만 그래도 부럽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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