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인데... ㅋㅋㅋㅋㅋ 꿈 없어서 인생 허망하게 사느라 전공 적합성 1도 안 맞고 1학기 생기부 거의 날려먹었고... 내신은 공부도 솔직히 안하긴 해서 4.2고... 그래도 수업 시간에 되게 열심히 참여해서 세특 기대 중인데 잘 모르겠다... ㅎ.ㅎ 우리 학교는 교과보다 학종으로 잘 보내고... 상도 잘 안 주고 내신 따기도 어려운 학교고... 이제야 공부 시작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인생이 답이 없어서 급 사기 떨어져... 모고 성적도 28등까지 끌어 올려서 쌤한테 칭찬 받아서 괜히 아 희망 있겠지 생각했다가도 수시 생각하면 암담해지구... 인서울은 꿈도 안 꾸고 인천대 인하대가 목푠데 2학기 때 커버칠 수 있을까? 독서를 많이 올려놓을까? ㅠㅠㅠㅠ 미치겠어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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