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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32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자기한텐 물론 진짜 힘들거나 or 점수맞춰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적성이 아니었다 이런 이유가 있겠지만 

누군가는 정말 꿈이어서 힘들거 감수하고 가고싶어 하는건데 

저런 댓글 뭔가 산통깨는? 느낌이야.... 

 

이거랑 또 누가 자기집 못산다는 글에 "우리집은 잘사는데" 이러는거랑 

자기집 잘산다는 글에 "부럽다 우리는 못사는데ㅠ.." 이러는거도 뭔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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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나도 진짜 이렇게 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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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지말긴 뭘 오지마
본인은 별 생각없이 한 말이겠지만 자꾸 들으면 짜증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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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이미 대학생이지만 요새 입시철이라 특정과 어떻냐는 글 많아서 갑자기 생각나서 글씀ㅋㅋㅋㅋ 걍 "우리과 과제 많아요.. 힘들어요.." 이정도면 몰라도 "오지마세요" 이런거 진짜 싫러... 자기과면 더더욱 애정 갖고 홍보하고 그러고싶지 않나...? 난 우리과 비인기과라 막 홍보하고싶은데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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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힘들어요 까진 자기맘이지만
오지 말라고 하는건 듣기 싫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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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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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힘들고 말고의 감정은 내가 가서 느껴보고 생각해보면 되는거고... 그 후의 결정도 내 일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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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ㅈㅇㅈㅇㅈ 다른 사람은 맞을수도 있지
힘들면 안 가야 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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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리구 세상에 안 힘든 게 어딨음... 돈 많은 백수 아닌 이상 다 힘들단말야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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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진짜.. 내가 생각했던거 그대로 말해주고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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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맞아 그리고 무슨 무슨 알바 하지마세요 이것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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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알바도 진짜 돈없는데 취직못해서 먹고살려고 하는 사람이면 어쩔수없이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해야되는 경우도 있는데 자기 기준에서만 생각하고 이거 힘들어요 하지마세요~ 이러는거 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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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 공감.. 나 간호학과 1학년인데 난 간호사하기로 마음먹었고 다른거 할생각도 없는데 항상 댓글보면 간호 얼른 자퇴하세요 도망가세요.. 다 이래ㅋㅋㅋ 나도 힘들거 아는데 이미 정한거 내가 하겠다는데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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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ㄱㄴㄲ ㅋㅋㅋㅋ 자기가 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거마냥...본인도 누군가 한참 그때 그얘기해줬으면 어차피 말 안듣고 갔을거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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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ㄹㅇ 세상에 안 힘든 게 어디있음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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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과의 실상을 잘 모르고 오고 싶어하는 경우도 많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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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긴한데 내말은 진짜 간절하게 가고싶어서 글쓰는 사람도 분명 있을텐데 전후사정 안보고 무작정 "힘들어요 오지마세요" 이러는 댓글들이 산통 깬다는거!! 글쓴사람이 자기 사정 다 말했는데 이사람이랑 우리과랑 진짜 안맞는다 싶어서 조언해주는거면 당연히 괜찮징. 근데 무작정 힘든거 생색내면서 오지말라는 사람도 많으니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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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 그치그치 전후사정 얘기한 글에다 그런 댓글은 달지 않지ㅋㅋㅋㅋ 난 그냥 무슨무슨 과 가고 싶다는 말만 있는글이나 댓글 보면 옛날의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생각이 나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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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렇게 말하는건 이해가 가지만 이해만 해야한다고 생각해ㅠㅠㅠ 입밖으로 언급하는건 너무 민폐라고 생각해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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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2 이해는 가지만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는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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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런 거 보면 힘든 거 생색내는 거 같아서 별류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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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이거 약간 취준생한태 취업하면 힘든것들 나열한기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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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ㅇㅈ공감능력부족한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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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냥 구체적으로 어떤것들을 배운다고 알려주기만해도 내가 배우고싶던게 맞는지 알 수 있는데ㅋㅋ정보만 주는거면 괜춘 내가 판단하게 냅두는거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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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마자마자 누군가한테는 간절한 꿈일텐데....공감능력 부족해보임 그냥 자기 힘들다는 이유로 징징거리는 걸로밖에 안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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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ㅇㅈ 나도 우리과 그닥 맘에 들진 않지만 안힘든과가 어딨어...어차피 자기 하기 나름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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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재수까지하는 수험생의 입장에서 공감... 나는 그게 간절하다구ㅜㅜㅜㅠㅠ 제발 그 대학 그과에 가고싶은데ㅠㅠ ㅇㅇ과 뭐가 힘들어요 정도까진 좋은데 오지마세요라고하면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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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익이니 꼭 들어왓으면 좋겠당 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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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 대학가고싶어ㅜㅠㅠ엉엉ㅠㅠㅠㅠ가서 밤새서 과제해도 좋고 시험봐도 좋으니까 제발 나 이 기출좀 그만풀고싶어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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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내가 오조 오억번 기도할게!!!!! 울 익이니 꼭 내 후배로 왔으면 좋게따ㅠㅠㅠㅠㅠ 내가 맨날맨날 밥사주고 맨날맨날 맛난거 사줄게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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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ㅠㅠㅜㅜㅜㅜㅜ고마워ㅠㅠㅠㅜㅜㅜㅠㅠ나도 대학가서 어려워도 힘들어도 괜찮으니까 대학공부하고싶어ㅜㅠㅠ익인아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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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 근데 우리과는 ㄹㅇ이어서 그렇게 댓 달게 되더라.. 나 미용과인데 미용만 좋아해서 기대해가지고 온 동기들 엄청 많아서 지금 4명 자퇴하고 이번 학기 나랑 같이 휴학한 얘들 10명 넘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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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ㅇㅈ 솔직히 안힘든데 어딨음ㅋㅋㅋㅋㅋㅋ자기가 버텨내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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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헐 완전 ㅇㅈ 내가 이상한가 생각했어 그걸 아무렇지않게 다들 말하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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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제목이랑 본문 초반은 공감하는데 본문 끝부분은 난 잘 모르겠다.. 부잣집들의 생활 보면서 '아 부럽다 ㅜㅜ' 하면서 현타 느끼고 박탈감 느낄 수도 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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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이정도 말은 괜찮은거 같은데 굳이 "우리집은 가난한데..." 이러면 뭔가 댓쓰니는 그런 의도가 아니겠지만 글쓰니는 눈치보게 되는거 같아서..ㅠㅠ 다른 예시로 보면 "우리아빠 너무 좋아.." 이런 글에 "좋겠다 우리아빠는 술먹고 나 때리는데" 이런 댓글도 뭔가 글쓴사람이 눈치볼거같고... 안그런가?? 나는 내가 이런류의 글이나 댓글 쓴적은 없지만 뭔가 이런거 보면 항상 "헉 글쓴익인이 무안하겠다" 이런생각 들어서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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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 과에 들어간 사람도 그 꿈을 꾸고 들어간건데 현실을 알려줘도 나쁜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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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실을 알려주는거랑 오지말라고 하는거랑은 별개라고 생각해
이러이런점이 힘들다 포기하는사라 많다 이런 현실만 말해주면 그걸 듣고 포기할지, 그래도 감수하고 갈지는 본인이 판단하는건데 오지말라고 하면 뭔가ㅠㅠ...뭔가 부모님들이 특정계열이 먹고살기 힘들다고 반대하면 그래도 부모님 잘 설득해보자!! 이런 반응 잘 해주면서 본인들은 오지마 하지마 이런말을 쉽게 하는거같아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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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어쩌면 누군가 내가 어린 시절에 그런 말을 해줬다면 다른 선택을 했을 수도 있었을텐데 라는 기대 때문에 그러나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말은 맞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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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ㅇㅈ 사바사라고 본인이 힘들다고 모두가 힘든건 아닌고 오히려 더 적응잘하고 잘 맞을 수도 있는데 마음대로 타인의 선택을 무시하는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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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ㄹㅇ그리고 찾아보면 갈 과 별로 없음 어느과는 팀플 때문에, 어느 과는 과제 때문에, 어느 과는 취업 때문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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