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밤에 이어폰끼고 집가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가 껴안은 적 있거든 그래서 진짜 놀래서 소리지르면서 주저 앉고 앉아서두 소리 질렀거든 그 남자가 다행히 그냥 가긴 햇는데 지금 생각하보면 아무도 안온게 더 무서웜 진짜 딱 한 5m 앞에 치킨집 있고 그 밖에서 치킨 먹구 있던데 다들 신경 하나더 안쓰고 물론 가슴 만지고 튄 샛기가 제일 잘못했지 무튼 그래서 그 날 이후로 그 방향으론 잘 안가
|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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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밤에 이어폰끼고 집가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가 껴안은 적 있거든 그래서 진짜 놀래서 소리지르면서 주저 앉고 앉아서두 소리 질렀거든 그 남자가 다행히 그냥 가긴 햇는데 지금 생각하보면 아무도 안온게 더 무서웜 진짜 딱 한 5m 앞에 치킨집 있고 그 밖에서 치킨 먹구 있던데 다들 신경 하나더 안쓰고 물론 가슴 만지고 튄 샛기가 제일 잘못했지 무튼 그래서 그 날 이후로 그 방향으론 잘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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