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번 상대가 정말 좋아서 사귀게 되는 걸까? 아니면 단지 본인의 충족감을 위해 연애라는 행위를 하기 위해서일까? 결국 연애는 본인의 행복을 위한 수단 중 하나인데 연애를 하지 않을 때 외로움을 느끼는 것도 연애라는 행위에 중독되어서 그걸로 인한 가짜 외로움일수도 있지 않을까? 뭔가 금단 증상처럼 그냥 보다보면 궁금해 헤어지고 죽네사네 하다가도 금방 애인 생겨서 사랑이네 뭐네 하는 거 보면 뭐 사랑의 형태는 다양한 거지만
|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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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매번 상대가 정말 좋아서 사귀게 되는 걸까? 아니면 단지 본인의 충족감을 위해 연애라는 행위를 하기 위해서일까? 결국 연애는 본인의 행복을 위한 수단 중 하나인데 연애를 하지 않을 때 외로움을 느끼는 것도 연애라는 행위에 중독되어서 그걸로 인한 가짜 외로움일수도 있지 않을까? 뭔가 금단 증상처럼 그냥 보다보면 궁금해 헤어지고 죽네사네 하다가도 금방 애인 생겨서 사랑이네 뭐네 하는 거 보면 뭐 사랑의 형태는 다양한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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