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계획적으로 언니 목에 상처내놓고 이제 엄마가 처리하면 되는 거였는데 버스타고 가는길에 엄마 만나서 얘기 하다가 창밖으로 언니를 만났거든? 근데 도저히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막 울면서 하지 말자고 소중한 언닌데 진짜 그러지 말자고 엉엉엉엉 하다가 안그러기로 하고 집왔는데 그 계획 후에 먹으려고 했던 과자? 같은게 있었어 그거 언니가 나랑 엄마보고 좀 먹으라고 갖다주는데 기분 엄청 이상했음 참고로 언니랑 어렸을땐 병원갈 정도로 싸우긴 했지만 지금은 잘지내..ㅠㅠ 갑자기 이런 꿈을 왜 꾼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평생 떡볶이브랜드 2곳만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