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많긴했는데 그래도 충분히 사람몸은 안 닿으면서 서있을 수 있잖아
근데 내 등이랑 엉덩이 넓은 부위에 뭐가 닿고 치우지 않길래
뒷사람 배낭인가보다 했어. 가방은 느낌이 없으니까. 그래서 나도 안 치웠는데 알고보니까 어떤 할아버지더라
등부터 엉덩이까지 완전 대고 있었는데 알고나니까 기분 레알 더럽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
사람많긴했는데 그래도 충분히 사람몸은 안 닿으면서 서있을 수 있잖아 근데 내 등이랑 엉덩이 넓은 부위에 뭐가 닿고 치우지 않길래 뒷사람 배낭인가보다 했어. 가방은 느낌이 없으니까. 그래서 나도 안 치웠는데 알고보니까 어떤 할아버지더라 등부터 엉덩이까지 완전 대고 있었는데 알고나니까 기분 레알 더럽더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