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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아빠는 내가 아는 지 상상도 못함 엄마가 알아내서 나한테 말해준거임 

내생각엔 엄마가 집안일 안하고 애들 케어 못하고 이런 가정 바라지 않아서 바람폈다 합리화할걸... 이미 합리화하는 거 들었고 이거가지고 뭐라하면 엄마한테 엄마는 그렇다치고 이걸 애들한테 왜 말하냐고 엄마자격이 어쩌고저쩌고 할듯 하 엄마가 안싸우고 조용히 있으니까 나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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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일이 있었어도 바람은 용서안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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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긴한데 엄마도 안나서고 가만히 있는 걸 내가 괜히 먼저 드러낼 필요는 없겠지...? 엄마 생각을 모르겠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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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아빠가 알아서 하시게 놔둘래.. 근데 아빠취급은 안해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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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집도 바람은 아니고 별거하고 법적으로 이혼 안 한상태에서 아빠 혼외자식만들어왔는데 난 그냥 아빠라 부르기도싫고해서 엄마랑 살아 나도 나지만 엄빠문제는 둘이 해결하는게 맞는것같아서ㅇㅇ이혼한다했을때도 엄마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함 ..
그냥 엄마 많이 달래드리고 얘기많이하고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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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데 속은 찢어질듯ㅜㅜ 쓰니 마음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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