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내가 아는 지 상상도 못함 엄마가 알아내서 나한테 말해준거임 내생각엔 엄마가 집안일 안하고 애들 케어 못하고 이런 가정 바라지 않아서 바람폈다 합리화할걸... 이미 합리화하는 거 들었고 이거가지고 뭐라하면 엄마한테 엄마는 그렇다치고 이걸 애들한테 왜 말하냐고 엄마자격이 어쩌고저쩌고 할듯 하 엄마가 안싸우고 조용히 있으니까 나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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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내가 아는 지 상상도 못함 엄마가 알아내서 나한테 말해준거임 내생각엔 엄마가 집안일 안하고 애들 케어 못하고 이런 가정 바라지 않아서 바람폈다 합리화할걸... 이미 합리화하는 거 들었고 이거가지고 뭐라하면 엄마한테 엄마는 그렇다치고 이걸 애들한테 왜 말하냐고 엄마자격이 어쩌고저쩌고 할듯 하 엄마가 안싸우고 조용히 있으니까 나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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