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가 젊은 부부랑 아기 많은 동네인데 병원 가니까 아기들이 엄청 왔더라고 진료실 문 열어놔서 소리 다 들렸는데 애기가 진료 받다 우니까 의사쌤이 우쭈쭈 달래주고 완전 다정하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 차례 때 기대하면서 가방 붙들고 힘차게 들어갔는데 의사쌤이 나한테는 사무적으로 대하시더라 슬퐁 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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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네가 젊은 부부랑 아기 많은 동네인데 병원 가니까 아기들이 엄청 왔더라고 진료실 문 열어놔서 소리 다 들렸는데 애기가 진료 받다 우니까 의사쌤이 우쭈쭈 달래주고 완전 다정하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 차례 때 기대하면서 가방 붙들고 힘차게 들어갔는데 의사쌤이 나한테는 사무적으로 대하시더라 슬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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