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지 1시간 반 걸려 평소에는 자리 남으면 바로 앉는데 그냥 이상하게 그 날 따라 앉기가 싫은 거야 할머니 옆에 자리가 있는데도 그냥 앉기가 싫은 거야 (노인 옆이라 앉기가 싫었던 거 아님!) 그냥 이유없이 오늘은 서서 가고싶고 앉기 싫구.. 그래서 그냥 서서 갔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 할머니 바지에 오줌이랑 똥 싸셨더라 앉은 상태에서 싸서 의자에 다 흐르고 묻고 .. 할머니 바지 다 젖으시고 엄청 급하게 내리셔서 보니까 실수 하셨더라.. 그거 보고 앉았으면 피해 봤겠구나, 서있길 잘했다 생각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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