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집 강아지를 엄청 사랑하고 아껴서 온갖거 다 해주고 맨날 산책시켜주고 예뻐해준단 말이야 그리고 가족도 엄청 좋아해서 가족들이 부탁하는 것도 대부분 해주고 같이 이야기도 하고 배려도 해주는데 내가 생각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나를 또 다른 객체라고 생각하고 나를 아껴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나를 위해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열심히 사는 거지... 내가 어떤 모습이든 나는 나를 받아들이고, 마치 우리집 강아지가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날 좋아하듯 그렇게 나도 나를 좋아하는 방법!!! 그리고 내가 무한히 좋아하는 나를 위해 열심히 무언갈 해주겠다는 마음으로 살면 어떨까 생각해봤어... 말도 안 되는 소리 같겠지만 한번 실천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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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가 나폴리맛피아 인스타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