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루여써...내가 원래 액션,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편이라 더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데 좀 지루했어 글고 진짜 제목에 충실한 영화라고 느낌ㅋㅋㅋㅋㅋ 영화 내용 중에 반이 서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은 난 초반에 졸다가 뒷사람 핸드폰 벨소리 때문에 깼다..^^ 이 뒤로 잠 확 깨서 안 졸고 계속 봤는데 뒷부분에 좀 큰 반전도 있고해서(예상한 사람 있을 수도) 재밌다고 느낀 사람도 있을 수도..?근데 우선 나랑 엄마,언니는 진짜 재미없었다고 느낌ㅋㅋㅋㅋㅋㅋ걍 호불호 갈리는 영화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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