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 3 익이고 엄마가 갑자기 내 패딩 하나 사셨다는 거야 인터넷으로 그래서 뭐냐고 보여 달라고 했는데 명품 브랜드인 거야 100정도 되는 거 추석 선물로 몰래 사셨다는데 전혀 내 스타일 아니고 진짜 엄마 취향이었어 그래서 내가 이런 거 안 입는 거 알지 않느냐 고마운데 솔직하게 안 입을 것 같다니까 진짜 서운해하는 거야 택배 오면 입어 보고 얘기하라고 거기다 내가 그랬지 그렇게 비싼 거면 나한테 더더욱 보여 주고 사야 하지 않냐 그랬더니 깜짝 선물이니까 일부러 안 보여 줬다고 너 안 입으면 내가 입을 거라고 ㅜㅜ 아 진짜 엄마한테 이런 말 하는 것도 속상하고 그렇다고 안 하자니 돈이 아깝고 내가 더 좋게 얘기할 수 있었던 걸까 주문 취소하셨으면 좋겠는데 절대 안 하실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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