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친한 친구 전남친이랑 어쩌다가 술자리에서 만났는데 그 남자애가 좀 쓰이 행동을 했었어 그래서 내가 좀 괘씸하기도 하고 그래서 역관광 시키려고 난 걔 아는데 걔는 나 모른단 말이야 그래서 일부러 출신학교 말하고 아는 애 없냐 이런식으로 말해서 걔 입에서 내 친구 이름이 나오게끔 유도를 했어 그 다음에 나 사실 걔랑 친구다 이러면서 걔가 어떻게 자기 쓰레기짓 포장하나 들어볼라고 떠보고 그러다가 내쪽 술자리 파할 때 돼서 걔가 계속 앉아서 얘기해보자고 그러길래 걍 내가 얘기하고싶으면 연락해라 일단 난 가야한다 이러고 나왔어 다음날 친구한테 다 말했고 친구는 그냥 궁금해하고 재밌어하는 것 같았어 기분나빠하진 않았어 1. 굳이 그렇게까지 한 거 이해 안 간다 2. 그럴 만 했다 나름 역관광이다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으로 파묘중인 현대차 임대아파트 차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