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2년전에 죽었고 형부도 있는데 직업상 집에 못들어오는 날이 많아서 나랑 우리 엄마가 키웠다고 해도 무방한데 조카가 우리집에서 거의 있으니까 형부도 일끝나면 우리집(엄마랑 나랑 사는집)으로 자주 와서 자고 가 근데 이거때문인지 동네 아줌마들 사이에서 나랑 형부랑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소문이 났는데 진짜 너무 화난다 조카가 어디가서 듣기라도 할까봐 겁나고 이거땜에 이사갈까 고민중임...에휴
|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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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2년전에 죽었고 형부도 있는데 직업상 집에 못들어오는 날이 많아서 나랑 우리 엄마가 키웠다고 해도 무방한데 조카가 우리집에서 거의 있으니까 형부도 일끝나면 우리집(엄마랑 나랑 사는집)으로 자주 와서 자고 가 근데 이거때문인지 동네 아줌마들 사이에서 나랑 형부랑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소문이 났는데 진짜 너무 화난다 조카가 어디가서 듣기라도 할까봐 겁나고 이거땜에 이사갈까 고민중임...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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