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가 쪽은 어색했고 할머니한테 상처 받은게 있어서 싫은데 가야 된대.. 난 상처 안 받는다고 할머니가 멋대로 판단하시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나 뚱뚱하다고 그러고.. 난 아직도 상처고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데.. 뭔 내가 상처 안 받는다는 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어 일단 저 일 때문에 더 가기 싫어졌음 내 소중한 주말 친가에서 낭비하기 싫다 친가는 그냥 내 자존감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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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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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친가 쪽은 어색했고 할머니한테 상처 받은게 있어서 싫은데 가야 된대.. 난 상처 안 받는다고 할머니가 멋대로 판단하시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나 뚱뚱하다고 그러고.. 난 아직도 상처고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데.. 뭔 내가 상처 안 받는다는 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어 일단 저 일 때문에 더 가기 싫어졌음 내 소중한 주말 친가에서 낭비하기 싫다 친가는 그냥 내 자존감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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