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너무 두려워 엄마가 없으면 그냥 그대로 목숨 끊어도 전혀 아깝지 않고 오히려 그게 나을 것 같아 성인이 됐는데도 없인 못 살겠고 너무 사랑해 겉으로는 표현 할 줄도 모르지만 정말 좋아해 엄마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눈물이 나 그러니까 엄마가 오래 살아줬으면 좋겠어 내 욕심이래도 오래 살아줬으면 좋겠어 제발 담배도 피우지 말고 병원도 꼬박꼬박 가고 아직 암 완치되는 그 5년 안 지났으니까 너무 무섭고 나 제발 무섭게 안 했으면 좋겠어 제발 내 곁에 오래 있어주라 내가 뭐든 다 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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