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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5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사회 생활이 다 그렇지만 

안 좋은 기억 안고 퇴사했더니만 

회사 들어가기 싫어서 몇 개월째 백수야ㅠ 

이대로 히키코모리처럼 계속 살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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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실 나도 그러다가 1년반 정도 백수생활했었는데..그러다가 아무데나 빨리 취업하려고 넣었더니 노예회사가 돼서 지금 한달됐거든?
나오고싶다...그냥 한 3개월만 하고 나오고싶은데 사회생활 지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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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급해서 아무대나 넣으면 또 지옥 시작이고.. 그렇다고 좀 신중하게 어디 넣으랴면 나 주제에 뽑아주고 월급 주는것도 감사한거지 이런 생각에 자신감 없어지고 흙흙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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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아무데나 넣어서는 백수생활만 면하는거지 솔직히 힘들어..
나는 이쪽일을 더이상 하기싫어서 다른걸로 취업하고싶거든..
지금 일을 받았는데 너무 어렵고 야근도많고 거리도 머니까 힘들어..
회사 이번 추석지나고나서 퇴사한다고 얘기하고싶은데 나랑 일이 맞지않다고 하면 되겠지..
겉으로는 내색안하고있는데 매번 퇴사 얘기 할때마다 무서움..
저번에 노동청까지 간적있어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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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 퇴사 얘기 꺼내기 힘들지 일이 맞지 않다 그러면 아직 적응단계여서 그렇다 그럴거니까 배우고 싶은게 있다던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라고 말하는게 나을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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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ㅠㅠ 나도 이제는 참고
하는거 하기싫다ㅠㅠ
쓰니도 전에 트라우마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것 같은데 회사를 잘만나면 우리가 스트레스도 안받고 잘 다닐 수 있을거야ㅠ 워낙 요즘 ㄸ라이들이 많아서 그런듯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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