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2803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친부모가 연락을 했고 우리 애는 보고싶어해 그럼 난 어떻게 할까 보내주는게 맞을까? 그랬다가 친부모한테 가버린다고하면 어쩌지 

결혼하고 입양하려면 한~~~참 남긴 했는데 요즘 갑자기 드는 생각이야 난 내가 아픈게 싫지만 애는 있었으면 좋겠어서 입양하고싶거든...
대표 사진
익인1
아이가 보고싶다면 보내주는게 맞는것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입양을 해본 부모들밖에 답을 못내놓을것같아.
여기서 누가말해도 잘 모르면서 떠드는것밖에 안될것같아서 ㅜㅜㅜ 진짜 입양을 하고싶다면 조건도 까다롭고 심사과정이있으니 나중에 입양할때가 되어서 입양기관과 상담해보거나 아님 지금이라도 입양기관 사이트를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물어보는게 더 현실적이고 양질의 대답을 얻을수있을듯!
워낙 중대한 문제니까...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 전문가나 경험자에게 물어도 답은 갈릴 거고 애가 어리다면 어차피 선택은 나에게 달린 문제니까 다른 사람들이 저런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하는 생각에 쓴 글이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웅웅 내주변에 입양한사람있는데 결과가 안좋아서 진짜 신중하고신중하게 해야할 문제같더라고 ㅜㅜ

나도 내친부모님한테 상처주고 난리치고 대들던 시절이있었는데 그걸 받아들일수있을까 생각하면 ...진짜 어려운문제같음 ㅜㅜ 이튼 쓰니가 잘 결정하겠지만!!^^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장이 자꾸 신입 갈구는데....
10:13 l 조회 5
대학생 아크테릭스 가방 색상 골라주라
10:12 l 조회 8
난 개인적으로 화장해도 못났는데
10:12 l 조회 15
강릉가서 먹었던 음식 중에 후회없는 음식있어?ㅠㅠ,,,,5
10:12 l 조회 7
뒷담화 안하는 사람 있을까?1
10:11 l 조회 13
취준때문에 죽고 싶다2
10:11 l 조회 14
이거 개진상민폐 겠지? 예를 들어서 한달전에 전자기기를 구매함 5
10:10 l 조회 15
오늘 공복 싸이클 타고 출근함 나는 대단하다 3
10:10 l 조회 8
본가 취준러들아 자취안하고 싶어?
10:10 l 조회 12
본인표출 나 또 선착순 30명 9,900원 주문 성공함😱
10:10 l 조회 41
이정도면 잘생긴거야 ? 3
10:10 l 조회 21
3학년 2학기를 휴학하면 이렇기 되는 거 맞아..?
10:10 l 조회 12
나도 블로그 키워보고 싶다..
10:09 l 조회 11
비웃고 싶으면 대놓고 내앞에와서 비웃으시던가
10:09 l 조회 14
상시기능사 필기 시험 접수 같은 과목 하루에 여러번 가능해?
10:09 l 조회 3
일본여행 한번도 가본적 없는데 혼자 가는거 어때??17
10:08 l 조회 29
대들 얼굴에 땀 많이 남?? 11
10:08 l 조회 20
뚱뚱한 사람한테 살 뺴라는 말 굳이 아니야?4
10:08 l 조회 40
엔화 920원이네
10:08 l 조회 30
이번주 금요일 다들 쉬지?5
10:07 l 조회 6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