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작년? 제작년? 4반 애들이 이제서야 앨범을 받았고 짝남이랑 어쩌다 같이 있었는데 계속 얘기하고 애들이 왜 이렇게 예쁜 척? 하냐면서 나 때렸나 어쨌든 그런 식으로 장난 쳐서 내가 욕하면서 진짜 아프다 그러니까 짝남이 잡아주면서 아프다잖아였나 나 쉴드 쳐주고 계속 얘기함 그리고 급식실까지 같이 가서 내가 긴장해서 젓가락 네개 집고 숟가락 안 집었음 옆에 짝남은 식판 안 들었는데 배식해주는 여자애가 식판 꺼내서 밥 퍼줌 찰밥이었던 것까지 기억함 근데 꿈이라니 ㅎㅋㅋ (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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