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갔는데 변기에 동생 (남자) 쉬야가 튀겨있길래 악 더러워!!!! 그러면서 씅질내면서 좀 잘 하라고 화냈단 말야 엄마가 그거 보더니 뭐 성격 장애있냐고 그럴 수도 있지 라는데 진짜 너무 서운하다
| |
|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갔는데 변기에 동생 (남자) 쉬야가 튀겨있길래 악 더러워!!!! 그러면서 씅질내면서 좀 잘 하라고 화냈단 말야 엄마가 그거 보더니 뭐 성격 장애있냐고 그럴 수도 있지 라는데 진짜 너무 서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