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강남권에서 일해서 내가 일 끝나고 엄마학겨 가서 엄마차로 같이 퇴근하는데 엄마학교 가는 길에 그 학겨 학생들이 학주ㄴ이 어쩌고 하면서 욕하는 거 나도 듣고 나 태우러 횡단보도까지 온 엄마도 창 열고 있어서 듣고 심지어 그 중딩들이랑 나랑 엄마랑 다 눈 마주쳐서 분위기 ㄹㅇ 갑분싸였다... 엄마가 그냥 걔네한테 너네 말 곱게 써라~하고 말긴 했는데 아직도 생각나면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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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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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강남권에서 일해서 내가 일 끝나고 엄마학겨 가서 엄마차로 같이 퇴근하는데 엄마학교 가는 길에 그 학겨 학생들이 학주ㄴ이 어쩌고 하면서 욕하는 거 나도 듣고 나 태우러 횡단보도까지 온 엄마도 창 열고 있어서 듣고 심지어 그 중딩들이랑 나랑 엄마랑 다 눈 마주쳐서 분위기 ㄹㅇ 갑분싸였다... 엄마가 그냥 걔네한테 너네 말 곱게 써라~하고 말긴 했는데 아직도 생각나면 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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