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서점에 갔다가 내가 찾는 책이 내가 까치발들고 손끝에 닿는 데에 있는거야. 꺼내려고 낑낑대고있는데 갑자기 손이 나타나서 책을 꺼내는거야. 뒤 돌아서 봤더니 어떤 오빠가 웃으면서 여기요. 하면서 주더라. 나 키 159인데 그 오빠한테 반해버렸잖아.ㅠㅜㅜ 평범하게 생겼는데 멋있었어.ㅠㅜㅜ 그래서 나 키 큰 남자를 만나고 싶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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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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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서점에 갔다가 내가 찾는 책이 내가 까치발들고 손끝에 닿는 데에 있는거야. 꺼내려고 낑낑대고있는데 갑자기 손이 나타나서 책을 꺼내는거야. 뒤 돌아서 봤더니 어떤 오빠가 웃으면서 여기요. 하면서 주더라. 나 키 159인데 그 오빠한테 반해버렸잖아.ㅠㅜㅜ 평범하게 생겼는데 멋있었어.ㅠㅜㅜ 그래서 나 키 큰 남자를 만나고 싶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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