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프린트한 거 보고 글씨가 너무 안 보이네 했는데 고3 남동생이 누워서 난 내 미래가 안 보여하고 웃는데 자소서 마무리하다가 멘탈 나간 거 보여서 안쓰러운데 순간 너무 웃겼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