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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6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지금 대학 멀리떨어진애랑 더 친한 상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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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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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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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더 자주 만나는 사람이랑 정말 내 인생친구처럼 나를 생각해주는 친구는 구분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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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지굼 2번째 친군데 내 친구는 다른애를 더 조아하는 것 같아 셋이 친한데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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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구관계에 대해서 내가 뭐라할 사람은 아니지만, 친구 사이나 그 어떤 관계라도 거리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 좀 더 내가 더 편하고, 그만큼 생각하는 정도에 따라 다른 것 같아. 혹시나 그 친구가 너가 생각하는 만큼 너한테 애정을 쏟지 않는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 말이야. 지금 당장 그 친구가 나를 안좋아하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지만 결국 멀어질 사람은 멀어지게 되어있고 다가올 사람은 다가오는 것 같다! 음 그러니까 결론은 너가 더 편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이렇게 고민하는 친구는 그냥 옆에 친구로 둬도 좋을거야. 너무 걱정하지마 너는 좋은 친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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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민하는 친구가 나지? 상대방한테 옆에 친구로 둬도 좋은 친구란거지? ㅠㅠㅠㅠ아 진짜 나 엄청 스트레스 받았거든 나랑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친구랑 확 친해져버려서 내가 찾아가야 나랑 말하고,, 나는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 된 것 같아서. 세상 사람들 모두 나처럼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난 내가 마음가는 친구한테는 정말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생각보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아서ㅠ 속상하고 또 속상해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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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데, 나도 내가 마음에 든 친구한테 내 모든 걸 쏟아부어서 정말 크게 데여본적이 있거든. 근데 뭐 친구관계나 연인관계나 다 비슷한 것 같아. 어차피 떠나갈 사람은 가고 그만큼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 주는 사람도 있더라. 그저 내가 모를 뿐이었어. 친구를 잃을 때에도 아주 슬프지만, 그 상처로 슬퍼할 때도 나를 위로해주는 친구가 있더라. 어느 관계에서든 내 자신을 지키면서 사람을 사귈 수 있어야 하는 거 같아. 너무 속상해하지마. 이런 말도 도움안되겠지만 생각보다 내 친구할 사람도 많고 나는 그만큼 멋진 사람이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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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솔직히 이런 말 하는 나도 모순적인데 가끔 예쁘고 잘난 사람들 말고 그냥 그저 그런 사람들만 나를 조아해주나? 이런 생각이 들어 나쁜 생각인거 알아서 고치는 중이고 나도 그런 사람이라는거 알아서 진짜 내 머리 한대때리고 싶거든 . 생각이 어린 것 같아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들을 좋아한다는게ㅠㅠ 이런 생각이 들땐 어떻게 생각하는게 좋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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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내가 잘 이해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건 나쁜게 아닌 것 같아. 그냥 그저 그런 사람들만 너를 좋아해주는 것 같아서 걱정이라는 걸까? 너가 그저 그런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까지 어떻게 보면 가장 열심히 하는 사람일 경우가 엄청 많아. 막 감탄할만큼! 그저 내가 해주고 싶은 친구관계에 대한 말은, 정말 누가 더 내가 아무 말이나 혹은 아무 걱정을 말해도 될만큼 편안한지를 생각해보라는 거야! 솔직히 너한테 나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인지 생각해봐도 별로 없어. 세상 나 편한대로, 마음편한대로 사는게 제일 꿀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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