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카페 인형탈 중고딩 때 시골 살아서 롯데월드나 에버랜드 손 흔들면서 안내 해주는 거 꼭 하리라 다짐했었는데 근무하기 전에 한 번 씩 타본다묘.... 그리고 규모 크고 예쁜 카페에서 커피 만들기랑 인형탈 알바도 해보고 싶었어 완전 신분을 가리고 맘껏 춤추고 끼부릴 수 있어서ㅎ 대학 다니면서 머리가 좀 크고 하니까 참으로 어리고 단순한 생각이었음을 깨달았지 알바해 볼 기회도 없이 직업이 빨리 생겼지만..이젠 할래도 할 수 없는 나이가 돼서 다음생을 노려야 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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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하고 자괴감 온 서울대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