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왔는데 열쇠로 문 열려니까 이미 열려있는거야 엄마 왔나 싶어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온갖 서랍 다 열려있고 방바닥은 발자국이 잔뜩이고 나랑 언니가 거의 5년동안 저금한 돈통 다 뜯어져있고 엄마 가방이나ㅇ귀중품도 아빠 금반지도 사라지고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한테 전화하고 아빠 일하다가 집에 뛰쳐들어오시고 난리아니엿음 그래서 급하게 경찰불렀는데 몇가지 조사하고 바로 나가시는거야 그후로 연락 한번 없더라 어릴때 일이라 진짜 충격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진짜 뭔가 허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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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blind(쉽지않은 블라 대동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