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놀러갔던 펜션에서 빠악!! 하고 뀐 방귀... 레슨 중에 배에 힘 준다고 피식 새어나갔는데 냄새 던 방귀... 놀이기구 타는데 잠깐 들린 내 엉덩이 아래로 부욱 하고 나왔던 방귀... 강의실에서 누가 발표하고 있어서 완전 숨 죽인 분위기에 1차 삐옹 하고 나오고 2차 부욱 하고 나와서 내 주변이 더 갑분싸 된 방귀... 나 이 정도면... 이제 생을 마감해도 괜찮지 않을까...
| |
|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
친구들이랑 놀러갔던 펜션에서 빠악!! 하고 뀐 방귀... 레슨 중에 배에 힘 준다고 피식 새어나갔는데 냄새 던 방귀... 놀이기구 타는데 잠깐 들린 내 엉덩이 아래로 부욱 하고 나왔던 방귀... 강의실에서 누가 발표하고 있어서 완전 숨 죽인 분위기에 1차 삐옹 하고 나오고 2차 부욱 하고 나와서 내 주변이 더 갑분싸 된 방귀... 나 이 정도면... 이제 생을 마감해도 괜찮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