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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나는 가족들이 다들 변변찮은 대학 나오셔서 경북대 다닌다하면 엄청 좋은 줄 아는데 나는 여기 합격하고 맨날 울었다. (심지어 학교 제도나 애들 수준도 높은데도) 그냥 목표한 곳이랑 너무 달라서 2년은 방황햇어 대학은 자기만족임 친구가 괜찮아 보이는 대학 가서 힘들어해도 이해해줘 진짜 너무 천차만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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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우리가족중에서 제일 잘겄는데 엄마가 자꾸 아쉬워하신다.. 나도 아쉽긴한데 내 능력에선 이게 최선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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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ㅠㅠ나는 휴학중인데 아예 자퇴하고 수능공부 다하고싶을 정도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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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나는 결국 반수해 ㅠ 근데 가고 싶은 곳 다 떨어지고 전문대 간 애들이 오히려 너무 만족하면서 다니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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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ㅁㅈㅁㅈ 같은과에서도 너무 만족해서 자부심 가지고 다니는 애가 있는가 하면 자괴감느끼고 싫어서 반수하거나 자퇴하는 애들도 있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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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우리 가족중에 제일 못 갔는데 아무말 안해서 나도 그냥 저냥 다니는 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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