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애기 때 갑자기 아파서 엄마가 어쩌지어쩌지하고 있는데 승무원 언니가 침착하게 도와줘서 엄마가 고맙다고 비행기에서 편지 써서 줬더니 승무원언니가 감동받았는지 나한테 사탕 먹으라고 큰컵에 꽉차게 줬었다,, 진짜 편지 별거 아닌데 감동 받으신거 보고 어렸을 때는 뭐지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닌까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되게 힘들어보이는 직업이라서 그런 사소한 편지 하나에도 감동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 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
나 애기 때 갑자기 아파서 엄마가 어쩌지어쩌지하고 있는데 승무원 언니가 침착하게 도와줘서 엄마가 고맙다고 비행기에서 편지 써서 줬더니 승무원언니가 감동받았는지 나한테 사탕 먹으라고 큰컵에 꽉차게 줬었다,, 진짜 편지 별거 아닌데 감동 받으신거 보고 어렸을 때는 뭐지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닌까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되게 힘들어보이는 직업이라서 그런 사소한 편지 하나에도 감동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