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진짜 이쁘고 집안도 부모님 사업하셔서 잘살고 저번에 학교 오셨는데 외제차 이름도 모르는거 끌고오셨더라..ㅠ 학교에서 그냥 나랑 뭐 사먹고 이럴땐 차이 못느끼다가 그때 확 느꼈어.. 근데 진짜 착한애거든 내친구지만 착해 그래서 질투하는 내가 밉기도 하고 내가 얘랑 다니면 공주랑 하녀 이런느낌날까봐 싫기도 하고.. 근데 진짜 잘맞고 너무 좋은앤데 속상해.. 친구가 싫은건 절대아닌데 뭔가 너무 잘났다 싶은 순간 질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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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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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진짜 이쁘고 집안도 부모님 사업하셔서 잘살고 저번에 학교 오셨는데 외제차 이름도 모르는거 끌고오셨더라..ㅠ 학교에서 그냥 나랑 뭐 사먹고 이럴땐 차이 못느끼다가 그때 확 느꼈어.. 근데 진짜 착한애거든 내친구지만 착해 그래서 질투하는 내가 밉기도 하고 내가 얘랑 다니면 공주랑 하녀 이런느낌날까봐 싫기도 하고.. 근데 진짜 잘맞고 너무 좋은앤데 속상해.. 친구가 싫은건 절대아닌데 뭔가 너무 잘났다 싶은 순간 질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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