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내인생 내가 사는건데 틀에 끼워진 인생을 살았던 기분이야 문자 받고 머리가 띵했어 너무 맞는 말이라.. 일단 수시를 준비하든 취업 하고 야간대학교를 다니든 싸대를 다니던 할래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