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져간다는 게 어떤지 알 것 같아 딱 애들 수능 끝날 때까지만, 논술 끝날때까지만 버티다가 죽어버릴 거야 살아가는 게 버거워 숨을 쉬는 게 역겨워 결국 그 모든 증오의 시작은 나야 지나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한들 지금 내가 죽고 싶은데 어떡해 남들에게 무시받고 꿈을 지우고 날 절벽으로 밀어트릴 바엔 그냥 나 스스로 뛰어내릴래 그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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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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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간다는 게 어떤지 알 것 같아 딱 애들 수능 끝날 때까지만, 논술 끝날때까지만 버티다가 죽어버릴 거야 살아가는 게 버거워 숨을 쉬는 게 역겨워 결국 그 모든 증오의 시작은 나야 지나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한들 지금 내가 죽고 싶은데 어떡해 남들에게 무시받고 꿈을 지우고 날 절벽으로 밀어트릴 바엔 그냥 나 스스로 뛰어내릴래 그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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