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2996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나 너 싫어, 라고 말함... 

충격 받았지만 안 받은척 했지

대표 사진
익인1
헐 담에 그러면
그래^^ 우리 다시 보지 말자ㅎㅎ 이러고 등돌리고 가버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기엔... 같은반... 허허...
또 싸우다가 그 이야기 나와가지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걔도 너 싫다고 했는데 너가 말 못할게 뭐가 있어
너도 싫다고 해버려ㅠㅠㅠㅠ 또 싸운거면 이미 들었던 얘기란 거잖아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 나는 화해할랬는데 나 나 싫어, 그래사 밥도 같이 안 먹어라고 말했거든.. 아까 또 구구절절 길게보냈는데 답 오면 니 말대로 아는척라지말자 나도 너 싫어라고 할까... 심란하다.. 시기도 시긴데ㅠㅠ 이러니 더 불안하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고삼이구나. 어차피 졸업하면 남을 애들은 남고 떨어질 애들은 떨어져
성격나쁜 걔 때문에 중요한 시기를 망칠 수도 있잖아
그냥 연 끊고 마음 편하게 살자. 너무 불안하게 생각하지마!! 친구보다 네 마음을 소중히 다뤄주자!
비슷한 사례로 나도 자기 편한대로 행동하고 그래서 그냥 화 낼거 내고 연 끊었어 이성적으로 행동하려고 노력했다..2학년때 그랬어ㅠㅠ 작년에 3학년 올라가서는 꼭 필요한 얘기 아니면 말 안함. 감정이란게 시간이 지날수록 무뎌지기도 하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호주 간 애들 다 핫걸된 거 같아1
6:38 l 조회 7
소개 받을때2
6:34 l 조회 20
오늘 주민센터 휴무지???
6:34 l 조회 13
간호사 간호직 준비할건데 1년 채우려고 꾸역꾸역 다니긴하는중..이게맞나싶다ㅠ
6:33 l 조회 11
뭐 바를까 ㅈㅂㅈㅂㅈㅂㅈㅂ 10
6:31 l 조회 39
근데 어린나이 20대 30대에 성공할려면9
6:30 l 조회 82
요즘 왜 이렇게 깊이 못자고 중간중간깨지?5
6:28 l 조회 31
아직까지 못잤는데1
6:26 l 조회 17
말빨센 뚱보렐라 vs 묵언수행하는 이쁜여자2
6:26 l 조회 25
한 번 무섭다는 소리들음
6:25 l 조회 32
153/ 46 -> 42 5주동안 뺐는데 이관개방증 생김3
6:24 l 조회 119
아침메뉴 ㅊㅊ7
6:23 l 조회 39
와 진짜 이따가 라면 꼭 먹어야지
6:21 l 조회 22
릴스만드는거 은근 되게 재밌다
6:20 l 조회 19
친구지역 여행 갔다가 숙소 근처에 좋아하는 프차 있길래 헐 여기 있네 ?! 했는데3
6:18 l 조회 40
여동생이 좋아하는 짝남은 익인이를 짝사랑함
6:17 l 조회 29
교대자 늦게 와서 15분 더 하고 있는데 추가근무시간으로 더 쓰는 게 맞나1
6:15 l 조회 29
여자 혼자 등산 대낮에 해도 많이 위험함?4
6:15 l 조회 32
나 퇴사자 오늘 새로운 대체자 오는 날인데 감기걸림
6:15 l 조회 8
부모님 퇴직한 익들 있어?아빠 곧 퇴직인데 뭔가 슬퍼… 4
6:14 l 조회 5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