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선이 있는데 그걸 넘어서면 그냥 인연을 끊어버리는 사람'들이 있자나 근데 나는 진짜 누가봐도 보편적인 상식 선이고 매번 참지는 않아. 싫을땐 싫다고, 아닐땐 아니라고 얘기하고 싸우기도 해 근데 그러다가 도저히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다싶으면 그냥 인연끊어버려 이게 거야?
|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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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선이 있는데 그걸 넘어서면 그냥 인연을 끊어버리는 사람'들이 있자나 근데 나는 진짜 누가봐도 보편적인 상식 선이고 매번 참지는 않아. 싫을땐 싫다고, 아닐땐 아니라고 얘기하고 싸우기도 해 근데 그러다가 도저히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다싶으면 그냥 인연끊어버려 이게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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