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할머니 심부름으로 시장 감 - 심부름 물건(아마 시금치였나) 사서 집에 왔더니 3분의 2가 시들시들, 혹은 상태 안 좋음 - 할머니가 나 데리고 가서 말하니까 그제야 싱싱한 걸 줌. 이걸 몇 번 반복하다보니까 시장 별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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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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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할머니 심부름으로 시장 감 - 심부름 물건(아마 시금치였나) 사서 집에 왔더니 3분의 2가 시들시들, 혹은 상태 안 좋음 - 할머니가 나 데리고 가서 말하니까 그제야 싱싱한 걸 줌. 이걸 몇 번 반복하다보니까 시장 별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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