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도 있고 하고 싶은 거 할 돈도 있어 알바해서 근데 내년에 하려고 했는데 심리적으로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서 상의해서 이번 주까지 정하기로 했어 주변이 괜찮아져도 아직 불안하고 무서운 것도 있는데 남들도 힘들면서 참고 다니는 거 보면 내가 엄살인가 생각은 드는데 하루라도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싶기도 한데 내가 하는 게 답이 아니면 어쩌나 무서운 거 같아 70% 휴학할래라고 정하긴 했는데 답이 아닐까 무서워 내 결정이 옳은 걸까? 너희가 내 상황이고 그러년 할 거야? 두서없이 적어서 미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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