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좋긴 하지만... 더 묻지도 않더니 언제 할 건데? 마음대로 해가 다야 허락하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맞대... 선생님께 진짜 엄마도 허락하셨다고 말씀드려야되나 왜이리 찝찝하지 일이 잘 안 풀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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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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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좋긴 하지만... 더 묻지도 않더니 언제 할 건데? 마음대로 해가 다야 허락하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맞대... 선생님께 진짜 엄마도 허락하셨다고 말씀드려야되나 왜이리 찝찝하지 일이 잘 안 풀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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