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내가 교복 빨면서 분명히 체육복까지 같이 빨려고 했는데 엄마가 세탁기 돌릴거니까 냅두라고 했거든 근데 방금 엄마가 세탁기 돌리는거 까먹었대.. 걍 세탁 안한거야 한번쯤 입을 수 있는건데 그 빨랫더미에 같이 넣어놨더라고 막 속옷들 양말들 수건들 있는곳에 엄마가 이 시간에 어쩔 수 없으니까 그냥 입고 가라는데 솔직히 내 입장 찝찝하잖아 다른 빨래들이랑 섞였던거라 축축하고 냄새도 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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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내가 교복 빨면서 분명히 체육복까지 같이 빨려고 했는데 엄마가 세탁기 돌릴거니까 냅두라고 했거든 근데 방금 엄마가 세탁기 돌리는거 까먹었대.. 걍 세탁 안한거야 한번쯤 입을 수 있는건데 그 빨랫더미에 같이 넣어놨더라고 막 속옷들 양말들 수건들 있는곳에 엄마가 이 시간에 어쩔 수 없으니까 그냥 입고 가라는데 솔직히 내 입장 찝찝하잖아 다른 빨래들이랑 섞였던거라 축축하고 냄새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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