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야 친구랑 추석때 일본가기로해서 각자 예매했어. 직장인이고, 그때밖에 시간이 안나서 예매했는데 말하니깐 엄청 화내시면서 절대 안된다고 머 수수료를 내서라도 취소하란거야. 그래서 취소했는데 나보고 취소 수수료 나온거 자기들한테 달라하지말고 다내래 내가 내돈주고 못가게한것도 억울한데 취소수수료도 나보고 내라고 부모님이 그러니깐 어이가없다. 다 큰 성인에 직장인인데, 주변친구들은 다가는데 이친구랑은 가지를 못했어 나도여행가고싶은데 너무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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