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무례한 행동을 했느냐가 아닌 그 행동이 무례한것임을 알았을때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느냐 안하느냐인것 같아 솔직히 누구든지 자기도 모르게 무례한 말과 행동을 충분히 할 수 있고 의도치 않게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수도 있다고 봐. 그런후에 스스로 잘못을 깨닫거나 누군가가 잘못을 지적했을때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고치려한다면 충분히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해 요새 사람들을 보면 조금이라도 잘못된 행동을 하면 너무 나쁜사람으로 낙인찍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서 그냥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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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